소아건강

부산 영아 설사에 좋은 이유식, 먹여도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재료

영아가 설사할 때는 모유나 분유를 계속 먹이고, 쌀죽·감자·바나나·익힌 채소처럼 부드럽고 익숙한 이유식을 소량씩 줍니다. 탈수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주스, 단 음료,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위험 신호가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영아가 설사할 때 이유식을 먹여도 될까요?

네. 구토가 심하지 않고 아이가 먹을 수 있다면 이유식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모유나 평소 농도로 탄 분유를 계속 먹이면서, 쌀죽·감자·바나나·익힌 당근처럼 부드럽고 익숙한 음식을 한 번에 적게 줍니다. 다만 설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보다 탈수를 막는 것입니다. 과일주스나 단 음료로 수분을 보충하지 말고, 소변이 줄거나 축 처지는 등 위험 신호가 있으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부산 영아 설사는 무엇인가요?

설사는 평소보다 변이 뚜렷하게 묽어지고 횟수가 늘어난 상태입니다. 모유 수유아는 원래 변이 묽을 수 있으므로 횟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평소 배변 양상과 비교해야 합니다. 피나 많은 점액이 섞이거나 물 같은 변이 반복되면 관찰이 필요합니다.

왜 설사를 하나요?

부산 영아의 급성 설사는 바이러스성 위장관 감염이 흔한 원인입니다. 세균 감염, 항생제 복용, 새로운 음식에 대한 일시적 반응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설사가 이어진 뒤에는 장 점막이 일시적으로 예민해져 유당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호자가 임의로 분유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함께 살펴야 할 증상은 무엇인가요?

변의 횟수와 양뿐 아니라 구토, 발열, 복통, 혈변, 먹는 양과 소변 횟수를 확인합니다. 입안이 마르고 눈물이 줄거나, 기저귀가 평소보다 오래 마른 상태로 있거나, 아이가 처지고 보채는 모습은 탈수를 의심할 수 있는 신호입니다.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가벼운 급성 설사는 증상과 진찰로 판단하며 대변검사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혈변, 심한 복통이나 고열, 오래 지속되는 설사, 면역기능 저하, 집단 감염 가능성이 있으면 의료진이 대변검사나 혈액검사 필요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모유와 분유는 계속 먹이세요

모유는 평소처럼 자주 먹입니다. 분유도 특별한 지시가 없다면 평소 농도로 타서 먹이며, 물을 더 넣어 묽게 만들면 영양과 전해질 균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설사만을 이유로 모유를 끊거나 무유당 분유로 임의 변경하지 않습니다.

익숙한 이유식을 소량씩 주세요

이미 먹어 본 재료 가운데 쌀미음이나 쌀죽, 으깬 감자, 바나나, 푹 익힌 당근·애호박, 잘게 다진 살코기 등을 월령과 삼킴 능력에 맞춰 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음식만 계속 먹이는 이른바 제한 식단보다는 탄수화물, 단백질과 채소를 포함한 평소 식사를 부드럽게 조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식욕이 떨어졌다면 한 번에 많이 먹이기보다 적은 양을 자주 제안합니다.

수분은 올바르게 보충하세요

수분 손실이 의심되면 약국 등에서 구할 수 있는 소아용 경구수분보충액을 제품 설명이나 의료진 안내에 따라 조금씩 자주 먹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주면 토할 수 있어 숟가락이나 작은 컵으로 나누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경구수분보충액은 설사를 멈추는 약이 아니라 손실된 물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용도입니다.

피해야 할 음식과 재료가 있어요

과일주스, 탄산음료, 스포츠음료, 설탕물처럼 당이 많은 음료는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 지나치게 자극적인 양념, 위생이 확인되지 않은 날음식도 피합니다.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설사 여부와 관계없이 꿀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생우유는 돌 전 주된 음료로 사용하지 않으며, 새로운 재료를 여러 가지 동시에 시작하는 것도 회복 뒤로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사가 나아지고 식욕이 돌아오면 평소 이유식으로 서서히 복귀합니다. 지사제나 항생제는 영아에게 임의로 먹이지 말고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설사나 발열은 조기에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매우 처지거나 깨우기 어렵고, 물을 못 마시거나 계속 토하며, 소변이 현저히 줄고 입이 마르는 경우에는 신속히 진료받아야 합니다. 혈변·검은 변, 심한 복통, 반복되는 초록색 구토, 고열, 빠르게 악화되는 상태도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 설사가 수일간 호전되지 않거나 체중이 줄어도 진료를 권합니다.

설사하면 이유식을 하루 정도 굶겨야 하나요?

구토가 심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면 굶길 필요가 없습니다. 모유나 분유를 계속 먹이고, 익숙하고 부드러운 이유식을 소량씩 자주 줍니다.

바나나와 쌀죽만 먹이면 설사가 빨리 멎나요?

두 음식은 먹기 편하지만 설사를 직접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한두 재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월령에 맞는 평소 식사를 부드럽게 조리해 균형 있게 줍니다.

설사할 때 분유를 묽게 타도 되나요?

아닙니다. 분유는 제품에 표시된 정상 농도로 타야 합니다. 임의로 묽게 만들거나 무유당 분유로 바꾸지 말고 변경이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이온음료나 과일주스로 수분을 보충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당과 전해질 농도가 영아에게 적절하지 않아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소아용 경구수분보충액을 사용합니다.

설사 중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시작해도 되나요?

회복될 때까지는 이미 문제없이 먹었던 재료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새 재료를 동시에 여러 가지 주면 증상의 원인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문헌

자주 묻는 질문

설사하면 이유식을 하루 정도 굶겨야 하나요?

구토가 심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면 굶길 필요가 없습니다. 모유나 분유를 계속 먹이고, 익숙하고 부드러운 이유식을 소량씩 자주 줍니다.

바나나와 쌀죽만 먹이면 설사가 빨리 멎나요?

두 음식은 먹기 편하지만 설사를 직접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한두 재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월령에 맞는 평소 식사를 부드럽게 조리해 균형 있게 줍니다.

설사할 때 분유를 묽게 타도 되나요?

아닙니다. 분유는 제품에 표시된 정상 농도로 타야 합니다. 임의로 묽게 만들거나 무유당 분유로 바꾸지 말고 변경이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이온음료나 과일주스로 수분을 보충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당과 전해질 농도가 영아에게 적절하지 않아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소아용 경구수분보충액을 사용합니다.

설사 중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시작해도 되나요?

회복될 때까지는 이미 문제없이 먹었던 재료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새 재료를 동시에 여러 가지 주면 증상의 원인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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